허무함

 


생략

by WindsTuner | 2011/04/28 18:07 | 트랙백 | 덧글(0)

설레이는 이 맘은 뭘까


설레이는 이맘은
뭘까나

by WindsTuner | 2010/11/16 23:28 | 트랙백 | 덧글(0)

잊는다는 것 - 모티브

잊는다는 것 - Prologue 

순서상으로 가장 처음에 있지만 시간상으로 가장 마지막 이야기 이다.
글 속의 내용을 모두 정리한다는 느낌으로 썼다.

잊는다는 것 - 잊는다는 것

이 글 전체의 모티브가 된 글이다. 잊는다는 것 이라는 내 시에서 제목을 따왔다.
내용은 내 이야기를 한번 써 보고 싶었다. 좋아하던 친구를 캐릭터로 나 자신을 주인공으로 가상의 관계를 만들어 보았다. 
거의 처음 써 보는 장편이라서 힘들었다.
한번 처음부터 고쳐 쓰기 전에는 거의 시에 가까운 구성이었다.

 잊는다는 것 - 結者解之 

잊는다는 것을 쓰면서 떠오른 사자성어를 제목으로 삼았다.
아예 별개의 단편을 써보고 싶었으나 구성의 한계로 포기하고 잊는다는 것의 뒷 이야기가 되었다.
시간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.

잊는다는 것 - 기다림

대충 보면 정신 없겠지만 이 단편은 시간이 뒤섞여 있다.
그 당시 빠져있던 일본 소설들이 액자소설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아서 따라해본 느낌으로 써 보았다.
시간적으로는 잊는다는 것 바로 직전 이야기이다.

잊는다는 것 - 홀로 거니는 길

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고 마음을 추스리는 이야기이다.
시간적으로 잊는다는 것 바로 다음 이야기 이다.

잊는다는 것 -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

다시 그녀를 만나서 왜 이별을 택해야 됐는지 듣는 이야기이다.
結者解之의 바로뒷 이야기이다.
이파트를 쓰고 많은 고민을 했었다. 뒷 부분 결말의 내용을 어떤 식으로 갈지에 대해서 두개의 구상을 했었다

잊는다는 것 - 일상

평범한 데이트를 표현하고 싶었다. 시간상으로 진행을 해 보았다.
솔직히 이부분이 가장 어려웠다.
시간상으로 기다림 이전 이야기지만 이야기가 이어지지는 않는다. 

잊는다는 것 - Happy

시간상 가장 마지막 이야기이다.
결국은 좋은 결말로 진행을 하였다.
여기 언급된 혈우병 같은 경우는 대부분 남성이 걸리지만 드믄 확률로 여성도 걸린다고 한다.
모델이 된 친구가 실제로 가지고 있는 병이기도 하다

 
잊는다는 것 - 고백

시간상으로 일상 이전의 이야기이다.
역시 일상과 이어지지 않는다.
그냥 나의 바램정도?

잊는다는 것 - Epilogue 소년 소녀를 만나다


이야기의 마지막이지만 이 소설을 쓰게 되게 된 계기가 된 글이다.
전체에서 유일하게 내 경험담이다.




결국 이렇게 10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단편 소설이 되었다.
10개를 합쳐봐야 일반적인 단편 소설 하나 분량이 나왔는데 전체를 구상하고 써보는 글 중에서 처음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글이다.
옛날에 잠시 깨작대던 판타지 소설과 완전 다른 이야기가 나왔지만 글을 완료 했다는 것에 만족한다.

아직 여러번 고쳐써야 될 것 같지만 이제 첫 걸음을 내딛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.

by WindsTuner | 2010/11/10 16:47 | 내가 쓴 글 | 트랙백 | 덧글(0)

미겜5

모바일 게임 올해 최대 기대작....



by WindsTuner | 2010/10/09 23:0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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